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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운동 (이사야 6장 1절~3절)- 조은친구 어떤 사람들은 목사님 설교를 계속 듣는다. 그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 증인들을 자꾸 얘기해줘야 된다. 이런 사람 있다. 어떤 면에서 이 사람 신앙생활 제일 잘하는 것이다. 말씀을 늘 듣는 사람들은 집회 참석 다 하고 자료 다 사간다. 이 사람들 이렇게 얘기한다. 목사님 전체 방향 설교를 계속 들으면 많은 눈이 열린다. 그리고 그 설교를 들으면서 우리 교회 목사님 설교 계속 들으니까 길이 열린다고 하더라. 그렇다. 그게 맞는 것이다. 제대로 말씀 흐름 탄다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전체 말씀을 안 들으면 눈이 어두워진다. 그러면 뭐 하려고 단체가 있는가? 장로교, 감리교 이런 사람들이 그걸 잃어버린 것이다. 그걸 잃어버리니 그냥 교권이 된 것이다. 장로교로 만든 건 좋은 뜻이 있을 것 아닌가? 감리.. 더보기
영화 대립군 바로보기 - 조은친구 1592년 임진왜란이시작되었다, 선조는 어린세자 ‘광해’(여진구)에게 조정을 둘로나눈 ‘분조’를 맡기고 의주로 피란한다. 왕 대신 의병을 모아 전쟁에 맞서기 위해 머나 먼 강계로 떠난 광해와 분조 일행은 귀족 대신 군역으로 먹고 사는 대립군들을 호위병으로 내려간다 대립군의 수장 ‘토우’(이정재)와 동료들은 어린 세자 광해를 무사히 데려다주고 공을 세워 기구한 운명을 고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그러나 알수없는 자객 공격과 어린 세자 광해를 잡으려는 일본군의 추격에 희생이 커지면서 이들 가의 갈등은 점점 심하되고…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조정 ‘분조(分朝)’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와 생존[ 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 더보기
대립군-조은친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믿음이 행복의 시작이라면, 감사는 행복의 완성입니다-조은친구 깊은샘 473호 - 1, 2면 (행복한 선물) “믿음이 행복의 시작이라면, 감사는 행복의 완성입니다!” 믿음과 감사가 가져다 준 기적의 선물 미국의 실업가 스탠리 탠 박사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는 대기업을 세우며 성공하는 기업가가 되었는데, 1976년 갑자기 척추암 3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척추암은 수술로도 약물로도 고치기 힘든 병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사람들은 그가 절망 가운데 곧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몇 달 후에 그가 병상에서 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출근 했습니다. 사람들은 깜짝 놀라서, “아니 어떻게 병이 낫게 된 것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탠리 탠은 “아 네, 전 하나님 앞에 감사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병이 다 나았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 더보기